본문 바로가기
고물가에서 살아남기!!!

장칼국수가 먹고 싶은데 배달 시킬 수 없다면???

by 3남매이야기 2025. 6. 11.
728x90
반응형

 

 

전현무계획2 강원도 편 재방송을 보았다.

 

 

장칼국수가 방송이 되었는데ㅠ

 

 

급 땡기는 것이다 ㅠ

 

 

요즘 바지락칼국수, 해물칼국수는 있어도

 

 

장칼국수 맛있게 하는 곳이 없는뎅,,,,

 

 

먹고 싶다고 강원도까지 갈 수 도 없고 ㅠㅠ

 

 

 

 

 

 

 

 

대체 할 만 한 무언가가 없을까?? 

 

고민하던중.....

 

 

얼마전 급할 때(?)를 대비하여 구매해 냉동 해 둔 

 

 

육개장이 생각나는게 아닌가?? ㅋㅋ

 

 

 

 

 

 

 

 

 

 

오늘 메뉴는 바로 육개장 칼국수 

 

 

 

"육칼이다!!!"

 

 

 

요녀석을 생각해 내다니,,,

 

 

 

난 정말 천재인걸까?? ㅋㅋㅋㅋ

 

 

 

 

 

 

 

 

 

 

 

육개장을 냄비에 부운 다음,,,,

 

 

파를 잔뜩 썰어 넣는다.

 

 

집에 있는 다른 채소들 추가해도 좋겠지만

 

 

육개장에는 역시  "  파  "다

 

 

 

 

 

 

 

주의 할 점은 바로 물을 300미리 정도 넣어주는 것이다.

 

 

 

초보주부들을 칼국수 면 자체에 간이 되어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

 

 

 

칼국수에 이미 간이 상당히 되어 있고,

 

  

 

또 면이 들어가면 국물이 걸쭉해 지기 때문에 물을 넉넉히 부어준다.

 

 

 

안그럼 엄청 짜진다는 사실 !!!

 

 

 

 

 

 

 

 

냉동실에 소분해 둔 칼국수 면을 사용하기로 했다.

 

 

 

평소 칼국수를 좋아해 다양한 면,

 

 

중소기업, 대기업 할 꺼 없이 많이 먹어본 편인데

 

 

역시 대기업이 짱이다.

 

 

생면을 좋아하는 편이다.

 

 

 

 

 

 

 

 

 

면끼리 서로 붙지 않게 저으면서 끓여준다.

 

 

7~8분정도??

 

 

보글보글 끓여낸다.

 

 

 

 

 

 

 

 

 

 

 

칼국수는 또 저런 그릇에 담아야 먹음직 스러워 보니다.

 

 

 

 

면도 탱글탱글하게 잘 익었다. ㅋㅋㅋㅋ

 

 

 

 

 

 

왜 그랬을까??

 

 

면이 부족하다ㅠㅠ

 

 

내가 나 스스로를 너무 과소평가 했던 것인가??? ㅠㅠ

 

 

 

이가 없음 잇몸이라 했던가?

 

 

 

면이 없으면 찬밥이지 ㅋㅋㅋ

 

 

 

 

 

 

 

 

 

너무 꿀맛이다~!!

 

 

맛있게 먹었지만 ,,,

 

 

한 2키로는 늘어난 느낌적인 느낌?? ㅋㅋ

 

 

 

 

 

모르겠다

누가 그랬던가 ??

 

맛있으면 0칼로리 ㅋㅋㅋ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