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녁 메뉴는
돼지고기 김치찜이다.
◐ 재료소개
잘 익은 배추김치 반포기, 돼지고기 앞다리살 500g, 통마늘 한 줌, 양파 1개 , 대파 1개, 통후추
◑ 양념 (밥숟가락 기준)
맛술 3개, 진간장3개, 참치액젓 1개, 설탕2개, 물 800미리, 고춧가룰 1큰술
사실 김치찜은 요똥들도 할 수 있는 정말 쉬운 음식이다.
재료를 준비하는 것도 3분이면 끝이다.
충분이 오래 끓이면 맛있는 음식이라서 누구나 도전 할 수 있다.
물론 김치가 맛있었야 한다.
김치 맛에 따라 다 다른 맛일테니 ㅋㅋㅋㅋ


◐ 재료손질
- 김치 : 배추김치는 배춧잎 사이에 있는 양념들을 털어 내어 준비한다. (군내가 날 수 있음)
- 돼지고기는 소금과 후추 밑간 해둔다.
- 마늘은 통마늘로 씻어서 준비한다.
- 양파도 깨끗이 씻어 큼직큼직하게 썬다.
- 대파는 세척 후 큼직하게 썬다.
재료 손질이 끝나면 모든 재료를 다 넣는다.
그리고 위에 양념비율로 양념을 넣은 후
물을 800미리 정도 넣고
센 불에서 약 15분
약불에서 30분정도 익혀준다.
조리하는 시간이 오래 걸릴 뿐
금방 할 수 있는 메뉴다
김치찜은 김치 맛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너무 안 익은 김치는 식초를
너무 익어버려서 신김치는 설탕을 추가로 넣어서 맛을 조절 할 수 있다.
김치가 너무 짜다면 무를 썰어 넣어서 간을 조절 할 수 있다.

20~30분이 지나면 벌써 맛있는 김치찜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이런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
뚜껑을 열고 국물 맛을 보면서, 부족한 간을 추가하면 된다.


우리집 김치의 경우는 신맛이 많아서 설탕을 반스푼 추가했다.
벌써 국물맛이 최고다 ~!!
국물이 더 조려질 때까지 끓여준다.
김치찜을 너무 익히면,
김치가 너무 물러서 흐물거리는 식감이 별로다
시간엄수~!!
이 때 쯤 할 일은 밥을 하는 일이다.
김치찜은 밥도둑이기 때문에
평소에 밥 하는 양보다 더 많이 해야 한다.
뜨끈한 밥에
돼지고기 한조 각 올리고
김치 한 조각 올려서 먹으면
사실 다른 반찬이 필요 없다는 사실 !!
남은 김치찜은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음되기 때문에
김치찜을 해두면 든든하다 ㅋㅋㅋ

아이와 함께 먹는 음식이라
고춧가루를 생략했다.
그래도 충분히 맛있다.

오늘 저녁 메뉴로 김치찜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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