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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아남기!!

유방암 자가진단법, 멍울 확인하기!!

by 3남매이야기 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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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뉴스를 보니,

 

우리나라 여성1위 암이 유방암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유방암은 4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지만, 30대이하도 11%나 될 정도로 

 

국내에서는 "젊은 유방암"환자가 많은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그럼, 국내 유방암은 서구와 달리 젊은 나이에 발생을 할까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치밀유망이 많은데다 

 

건강 검진으로 조기 진단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일생에 몇 번 정도는 유방에 멍울이 생기는 것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멍울의 90% 이상은 양성종양으로 유방암과는 다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유방암과 구별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방에서 발생하는 혹이나 종양 등 모든 덩어리를 "유방 종괴"라고 하는합니다.

 

유방 종괴는 대부분 유방 낭종, 섬유 선종, 유방암 등이 주원인이며,

 

유방암을 제외한 모든 질환은 양성 종양입니다.

 

 

 

 

양성의 경우에는 크기가 커지는 경우는 있지만,

 

주위 조직을 침범하거나 전이되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악성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서라도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생리 주기에 따라 멍울이 만져질 경우에는 유선 조직이 뭉치면서 나타나는 것일 수도 있고,

 

생리 주기와 무관하게 멍울이 잡히는 경우에는 양성종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혹이라고 불리는 낭종은 주로 35세 이후 여성에게 발생해 

 

폐경 전까지 증가하다가 폐경이 되면 감소합니다.

 

 

 

 

 

유방 종괴는 보통 2cm정도 크기 일 때 만져지는데요

 

양성의 경우는 피부 변화가 거의 없고 부드러운 편이며, 잘 움직입니다.

 

만약, 유방암의 경우에는 덩어리가 잘 움직이지 않고, 딱딱함이 느껴지며,

 

피부함몰이나 피부 변형이 생깁니다.

 

 

 

 

 

 

 

 

 

 

 

 

 

 

젊은 유방암은 노년층에 비해 예후가 좋지 못한 경우가 많은데요.

 

같은 병기라도 암이 발병했을 때의 연령이 젊으면 ,

 

암이 진행이 빠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젊은 여성들의 경우 초기에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해 

 

병이 비교적 진행된 다음에야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30대 젊은 여성들도 주기적으로 자가 진단으로 유방암을 발견할 수 있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자가 검진은 매월 생리가 끝나고 일주일 정도 지났을 때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을 만져보며 멍울이나 유두 분비물, 피부 변화 등이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유두에서 비정상적인 분비물, 즉 피가 나오기도하는데

 

암을 의심 할 만한 유두분비는 주로 한 쪽에서 나오고, 

 

한 쪽 유두에서도 여러 개의 유관보다 특정한 하나의 유관에서 초콜릿색 또는 피가 나온다.

 

 

다만 ,  자가 검진은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35세 이후부터는 2년 간격으로 임상검진을

 

40세 이후에는 1~2년 간격으로 임상상검진과 유방 X선 촬영, 유방 초음파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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