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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레시피

간단 우렁강된장쌈밥 만들기 ~^^(제철 양배추와 함께)

by 3남매이야기 2023.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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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따뜻해지면 

 

양배추가 달아진다~ " 

 

라는 말을 들어 본적 있다.

 

 

 

봄은 양배추가 제철이란 얘기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우렁강된장쌈밥을 만들어 보기로 한다.

 

 

 

 

 

강된장 재료 : 채소(양파,대파,애호박,고추, 다진마늘), 우렁이300g
양념(된장 4큰술,고추가루2큰술, 국간장1큰술, 설탕1큰술,들기름2큰술 , 깨소금)

 

 

 

 

 

 

야채는 집에 있는 채소들을 사용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 양파,대파,애호박, 고추가 가장 맛있는 것같다.

 

(다만, 오늘은 아이들이 먹어야 해서 패쑤~ㅋㅋ)

 

 

 

야채를 생각보다 듬뿍 넣어줘야

 

강된장이 짜지 않고 

 

감칠맛이 더 나게 된다. ~^^

 

 

 

 

뚝배기에 넣고,,,

 

물을 약 80ml 정도 넣고 끓여준다.

 

(종이컵 2/3정도)

 

 

 

 

여기서 주의 할 점~!!!

 

채소에서 물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물을 많이 넣어주면 

 

묽은 강된장이 된다는 사실~!!!!!

 

 

 

 

 

 

 

우렁이는 깨끗이 씻어서

 

함께 넣고 끓여준다.

 

우렁이를 넣을 때도 물끼를 꼭 짜서 넣어준다.

 

 

 

 

 

 

 

 

된장 4큰술,

 

고추가루2큰술,

 

국간장1큰술,

 

설탕1큰술을 넣고 끓여준다.

 

 

 

 

집집마다 된장의 맛이 다르기 때문에

 

맛을 보고 양념을 줄이거나 추가 할 수 있다.

 

 

 

 

 

 

강된장이 졸여지듯 끓여준다.

 

여기서 

 

포인트 ~!!!

 

 

 

 

밑에서 탈 수 있기 때문에 잘 저어 주면서 끓인다.

 

 

 

 

 

 

 

한 15분쯤 끓여주면~

 

강된장이 완성된다.

 

 

 

 

 

마지막으로 

 

들기름과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는데

 

들기름의 영양소가 파괴 될 수 있기에

 

강된장이 식을 때까지 기다린다.ㅋㅋㅋㅋ

 

 

 

 

 

 

들기름 2큰술과 깨소금으로 마무리~!!

 

접시에 담는다.

 

 

 

 

 

 

채소를 듬~~뿍 넣어서

 

짜지 않은 강된장 완성이다.

 

 

 

 

 

 

다음은 양배추 데치기~^^

 

 

 

양배추는 전자레인지로 간단하게

 

데칠 수 도 있겠지만,,,,

 

전자레인지에 경우

 

중간중간 익은 부분과 안 익은 부분이 막 섞여서

 

불편에도 냄비에 데치는 방법을 사용한다.

 

 

 

 

 

양배추는 잘라서 

 

한겹 한겹 벗긴 다음 

 

끓는 물에 넣고 살짤 데쳐준다.

 

(약1분30~2분정도)

 

 

 

 

차가운 물에 빨리 넣어 헹궈준다.

 

그렇지 않으면 잔열로 계속 익게 되어

 

양배추가 푹 삶아져 식감이 떨어진다.

 

 

 

 

 

그리고 

 

양배추 줄기 부분은 

 

섬유질이 많으므로~

 

칼로 살짝 도려낸다.

 

 

 

 

 

한 상 차렸다 ㅋㅋㅋ

 

아들은 양배추를 먹지 않기에,,,,

 

상추도 준비했다.

 

 

 

 

 

고기가 없어도

 

정말 맛있다.

 

중간중간 씹히는 우렁이의 식감이 정말 쫄~깃해서 좋다.

 

 

 

 

 

 

우렁쌈밥으로

 

포식 중 ㅋㅋㅋ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즐길 수 있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도

 

너무나도 좋은 ~~

 

게다가 맛도 좋은

 

그런 메뉴인듯하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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